채정안, 아무렇게나 든 '초고가 명품백' 빈티지해 더 고급져…즐거운 "삼겹DAY" by 김수현 기자 2021-09-09 20:50:0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채정안이 꾸안꾸 패션을 선보였다. Advertisement채정안은 9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삼겹DAY"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저녁을 먹으러 향하면서 경쾌한 발걸음을 옮기고 있는 채정안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채정안은 편안한 맨투맨에 바지, 고가의 명품백으로 포인트를 주며 그만의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편 채정안은 지난달 종영한 JTBC '월간 집'에 출연했다.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