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늦은 밤 혼술로 육아 스트레스를 달랬다.
최희는 10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1.5리터 와인 처음 봐요(내일 라이브 있으니 딱 한 잔만)"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늦은 밤 1.5리터라는 커다란 와인병과 잔을 놓고 혼자 술을 마시려 준비한 최희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내일 오전 11시 최희의 최애쇼핑에서 라이브 있어요"라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최희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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