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정겨운의 아내 김우림이 미리 맞이한 생일날을 공개했다.
김우림은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요즘 너무 바쁜 우리 생일도 같이 못 보낼 거 같아 둘이 미리 생일파티. 맛있는 것도 먹고 받을 것도 다 받았으니..가라!!!!!! #껌딱지 촬영 갔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정겨운에게 생일 선물을 미리 받은 김우림의 모습이 담겼다. 김우림은 명품 쇼핑백을 들고 만족스러운 듯 미소 짓고 있는 모습. 김우림의 연예인 못지 않은 포스도 돋보인다. 뿐만 아니라 정겨운은 김우림을 위한 케이크, 꽃다발로 김우림의 생일을 미리 축하했다. 두 사람의 달달한 생일파티가 돋보인다.
한편, 정겨운과 김우림은 2017년 결혼했다. 정겨운은 현재 MBN 예능프로그램 '돌싱글즈'에 출연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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