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이윤미가 집에서도 화려한 패션으로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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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는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라 선생님이 피아노 가르쳐준대서 잠시 전수 받는 중~~ 어머 어플에 귀염둥이 오리가 있었네요 ㅎㅎ약간 빠르게 돌렸더니 쫑알쫑알"이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딸 아라 양에게 피아노를 배우는 이윤미의 모습이 담겼다. 이윤미의 딸은 아빠 주영훈을 닮아 수준급의 피아노 실력을 자랑한다. 친구 같은 이윤미 모녀의 다정한 피아노 연주가 돋보인다. 특히 이윤미는 집에서도 화려한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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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 슬하 세 딸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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