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빈우가 다이어터의 삶을 공유했다.
김빈우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동 뗄레야 뗄 수없는"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김빈우는 체중계에 올라 자신의 몸무게를 체크 중이다. 53.75kg를 유지 중인 김빈우다.
이어 그는 "쉼도 필요하지만 쉬면 다시 끌어올리기가 너무 힘든 거 그래도 다시 시작하는 거"라면서 이날도 운동을 하며 자기관리 중인 모습이 인상적이다.김빈우는 "다이어터 잘 유지하고있습니다"고 덧붙였다.
둘째 출산 후 몸무게가 75kg까지 나갔다는 김빈우는 꾸준한 운동과 식단으로 50kg대 몸무게를 만들었다. 최근에는 5개월 동안 식단 관리와 운동을 하며 52kg까지 감량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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