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김희재가 마운틴무브먼트와 중화권 매니지먼트 계약을 독점으로 체결했다.
14일 마운틴무브먼트는 "김희재는 미스터 트롯맨 중 '끼쟁이희재'라 불릴 만큼 다재다능함이 넘치는 연예인이다. 배우로도 손색없는 대처능력과 딕션 그리고 패션센스까지 장착한 준비된 스타다. 대중들에게 받은 사랑을 돌려주는 것에 앞장서는 남다른 인간미로 대중과 소통할 줄 알고 신동 출신이지만 끊임없이 노력해 온 것을 증명하듯 영역이 없는 가창실력에 중국어까지 섭렵한 김희재는 차세대 중화권에 두각을 드러낼 것"이라며 김희재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로써 김희재는 블리스 엔터테인먼트가 국내와 타 나라에 대한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중화권 최강자로 불리는 마운틴무브먼트의 매니지먼트로 탄탄한 기반을 다지며 기대를 한 몸에 받게 됐다.
"미스터트롯6로 활동한 김희재의 새로운 도전에 소속사로서 지원에 총력을 다할것이며 천재적인 센스를 모두 대중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기반도 이미 마련되있다"며 황지선대표는 김희재를 극찬해 오랫동안 가수, 배우를 해외활동을 지원해오며 최강자로 불려온 마운틴무브먼트에 대한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
김희재는 "박해진 형과 같이 중화권을 함께 한다는 것만으로도 소식을 전해 듣고 가슴이 뛰었다. 해진 형과 박기웅 형에게 들었던 해외활동에 대한 꿈을 펼칠 기회가 주어진만큼 더욱더 새롭게 대중들에게 보여줄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마운틴무브먼트는 배우 박해진과 만 12년동안 전속계약을 지속하고 있고 박기웅 화가의 그림 에이전트로도 맹활약하며 박기웅 작가의 중화권 진출도 성과를 내는 중이다. 이에 무섭게 성장하는 가수 김희재의 중화권 매니지먼트를 맡으면서 단순한 매니지먼트가 아닌 다양한 방면으로 시대에 반영한 운영방식으로 색깔을 바꿔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남도형, '짱구엄마' 故 강희선 애통한 추모 "따뜻한 마음 잊지 않을 것" -
허경환, 물놀이 중 아찔한 사고 발생..."이거 방송 못 나가" ('놀뭐')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