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검사' 사모님 되더니 '확 달라진 부티'…오드리 햅번인 줄 by 김수현 기자 2021-09-13 21:37:5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한지혜가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우아함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13일 한지혜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푸르른 가을 하늘 아래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한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한지혜는 얼마 전 출산 했음에도 불구하고 배우 전성기 때 몸매로 금방 돌아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첫 딸 윤슬 양을 출산했다.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