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임신’ 성유리 “우리 집에서 제일 쪼꼬미”..사랑스러운 비주얼에 심쿵 by 박아람 기자 2021-09-13 10:10:4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반려견과 함께한 일상을 전했다. Advertisement성유리는 지난 12일 인스타그램스토리에 "우리 집에서 제일 쪼꼬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는 곤히 잠자고 있는 반려견의 모습이 담겨있다. 새근새근 자고 있는 반려견의 모습이 마치 인형 같아 보인다. 성유리는 반려견의 사랑스러움에 푹 빠진 듯하다.Advertisement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 골퍼 안성현과 결혼했다. 이후 지난달 16일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