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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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우리는 아이보리 색상의 날"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니는 반려견을 품에 안고 사진을 촬영 중이다. 반려견과 얼굴을 맞대는 등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이날의 제니 의상 콘셉트는 반려견과 색상을 맞춘 듯 흰색 셔츠 위에 아이보리 니트 원피스를 매치했다. 제니의 청순한 매력이 더욱 돋보이는 스타일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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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제니는 화장기 없는 모습에도 새하얀 피부를 자랑, 환한 미소로 미모를 뽐내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집중시켰다.
한편 제니는 지난 25일인스타 팔로워 5천만 명을 돌파하며 전계적인 인기를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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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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