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성현아가 근황을 전했다.
13일 성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디 안 갈 때는 왜 헤어 볼륨이 더 잘 사는 것인가"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마치 미스코리아의 헤어인 사자머리 같은 스타일을 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성현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근접 사진임에도 굴욕없는 성현하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성현아는 10세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으며 지난 4월 종영한 SBS '불새 2020'으로 시청자와 만났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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