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리얼 범죄 액션 영화 '보이스'(김선·김곡 감독, 수필름 제작)의 변요한이 오늘(14일) 밤 11시 MBC 표준FM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 라디오에 출격한다.
'보이스'에서 보이스피싱을 끝까지 쫓는 한서준으로 새로운 인생 캐릭터를 예고한 변요한이 라디오 '보이스' 릴레이로 오늘 밤 11시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 출연한다.
언론 시사회와 관객 시사회 이후 통쾌한 사이다 액션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보이스'. 변요한이 영화 속에서 와이어 없이 직접 액션을 소화하는 열정을 보여주었던 만큼, 라디오에서 풀어줄 '보이스'의 다채로운 비하인드 이야기가 더욱 기대 된다.
특히 변요한은 청취자들과 관객들을 사로잡을 꿀 보이스를 예고하며 특별한 '라이브 가창'도 준비하고 있다는 후문.
벌써부터 뜨거운 관객들의 호평과 입소문에 힘입어 열혈 홍보를 이어가고 있는 변요한의 입담과 생생한 라이브 가창은 오늘 밤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이스'는 보이스피싱 조직의 덫에 걸려 모든 것을 잃게 된 남자가 빼앗긴 돈을 되찾기 위해 중국에 있는 본거지에 잠입, 보이스피싱 설계자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변요한, 김무열, 김희원, 박명훈 등이 출연했고 '무서운 이야기' 시리즈의 김선·김곡 쌍둥이 형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15일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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