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오정연이 11kg 감량 후에도 꾸준히 운동을 했다.
오정연은 14일 자신의 SNS에 "따릉이 삼총사"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서강대교 북단~잠수교~반포한강공원~여의도~마포대교 건너 복귀"라며 코스를 공개했다.
오정연은 "적당한 기온에 적당한 바람, 적당한 거리에 적당한 강도, 운동하기 딱 좋은 가을 저녁 #알차게 보냈다"라며 새벽 1시 늦은 시간의 운동을 마쳤다.
최근 오정연은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몸무게 11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오정연은 내달 막을 올리는 연극 '리어왕'에서 리건 역에 발탁됐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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