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이 운영하는 배스킨라빈스가 한가위 정취를 담은 '보름달 무드등'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오는 17일 출시되는 배스킨라빈스의 '보름달 무드등'은 웜 그레이 컬러를 사용해 은은한 빛을 내는 보름달을 재현한 인테리어 굿즈다. 제품이 켜진 상태에서 달 표면을 가볍게 두드리면 색상이 변해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동봉된 스트랩을 활용하면 전등을 뒤집어 높은 곳에 매달 수 있어 마치 보름달 아래 있는 것과 같은 느낌을 준다.
배스킨라빈스의 '보름달 무드등'은 오는 17일부터 매장에서 '쿼터(15,500원)' 사이즈 이상 구매 시, 4,9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해피페이로 결제 시에는 2천원의 혜택이 추가로 적용된다. 굿즈 소진시에는 행사가 자동 종료된다. (매장별 상이, 자세한 내용 홈페이지 참조)
한편, 배스킨라빈스는 9월 이달의 맛 '찰떡콩떡'의 광고 모델로 선정된 마동석과 함께한 '보름달 무드등' 유튜브 영상도 공개했다. '얘들아, 지금 배라에 달떴다!'라는 멘트와 함께 배우 마동석이 밝게 빛나는 '보름달 무드등'을 소개하며 눈길을 끈다.
SPC그룹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모든 고객분들의 소원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보름달을 닮은 굿즈를 선보이게 됐다"며 "가을밤 정취를 더해줄 '보름달 무드등'으로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이광수♥이선빈, 한강 돗자리 데이트 포착 “9년째 연애 중에도 변함없는 핑크빛” -
모든 혐의 털어낸 백종원, 1년만에 유튜브 복귀 선언 "억지 민원 고발에 잃어버린 시간" -
100만 유튜버 썸머썸머, 남편 도미닉과 끝내 이혼…“재결합 노력했지만 결국 각자의 길” -
고우리, 깜짝 임신 발표 "테스트기 두줄 다음 날 '라스' 연락 와"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속보]'무릎십자인대 파열'은 아니다. 폰세 IL 등재 상당 기간 결장..."올시즌 내 복귀할 수 있기를" TOR 감독
- 5.'다리 꺾여' 충격 부상! '한화의 자랑' 폰세 결국 장기 이탈?…토론토 마이너 투수 콜업→로스터 변경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