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액션 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캐리 후쿠나가 감독)의 극장 예매가 오늘부터 그랜드 오픈된다.
'007 노 타임 투 다이'가 전 세계 최초 개봉을 앞두고 바로 오늘(15일)부터 극장 예매를 순차적으로 그랜드 오픈한다. 이는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국내 극장 예매가 오픈 되는 것으로, 2D부터 IMAX, 스크린X, 4DX, SUPER 4D, 돌비 비전, 돌비 애트모스까지 극강의 체험을 선사할 다채로운 상영 포맷이 순차적으로 열릴 예정이다.
CGV는 IMAX와 스크린X, 4DX 특별관을 포함하여 금주부터 상영관별 순차적으로 예매가 열리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롯데시네마와 메가박스 역시 극장 사이트별로 순차적으로 오픈 되고 있어 '007 노 타임 투 다이'를 가장 완벽하게 즐길 수 있는 포맷에 대한 예비 관객들의 치열한 예매 전쟁을 예고한다.
여기에 멀티플렉스 극장 3사인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의 극장 티켓 프로모션도 시작되어 예비 관객들의 폭발적인 관심에 특별함을 더한다. 바로 오늘 오후 2시에 오픈되는 메가박스 '빵원티켓'을 시작으로, 롯데시네마의 '무비싸다구' 티켓 프로모션은 오는 16일 오후 3시에 오픈될 예정이다. CGV는 '스피드쿠폰' 프로모션으로 17일 오후 3시 공개를 앞두고 있어 치열한 예매 전쟁을 예감케 한다. 이 같은 극장 3사의 역대급 티켓 프로모션은 각 극장의 홈페이지와 모바일 어플로 확인할 수 있다.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올가을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을 최고의 기대작으로 전 세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극장의 대형 스크린으로 즐기는 리얼한 액션은 물론, 글로벌 로케이션을 통한 역대급 스케일이 선사하는 쾌감을 전할 것으로 개봉 전부터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특히 다니엘 크레이그가 선보일 제임스 본드의 마지막 미션을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의 컴백에 대한민국 관객들의 설렘 또한 점점 고조되고 있다.
이처럼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오직 '극장'에서 봐야 느낄 수 있는 리얼 액션과 스케일이 선사하는 영화적 감동을 IMAX, 4DX, 돌비 비전 등 다채로운 극장 상영 포맷으로 보여줄 것을 예고하며 흥행 신드롬의 포문을 열었다.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가장 강력한 운명의 적의 등장으로 죽음과 맞닿은 작전을 수행하게 된 제임스 본드의 마지막 미션을 그린 작품이다. 다니엘 크레이그, 라미 말렉, 라샤나 린치, 레아 세이두, 벤 위쇼, 아나 디 아르마스, 나오미 해리스, 랄프 파인즈 등이 출연했고 '제인 에어'의 캐리 후쿠나가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29일 오후 5시 전 세계 국내에서 최초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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