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태오♥' 니키리, 한국을 순식간에 뉴욕으로 만드는 분위기 "누구에게나…" by 김수현 기자 2021-09-15 05:30:0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사진 작가 니키리가 새벽 감성에 빠졌다. Advertisement니키리는 15일 자신의 SNS에 "창가자리 행복과 창가자리 이별이 있겠지. 누구에게나"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햇살이 비치는 창가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니키리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니키리는 특별히 꾸미지 않았지만 마치 뉴욕에 와 있는 듯한 분위기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니키리는 2006년 배우 유태오와 결혼했다. 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