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신세경 주연의 시네마틱 리얼 다큐멘터리 영화 '어나더 레코드'(김종관 감독, 쇼박스 제작)가 티저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어나더 레코드'는 스타들의 이야기를 다룬 기존의 다큐멘터리와는 달리, 낯선 공간 속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직접 만나서 함께 이야기 나누고 그들의 이야기에 공감하면서 자신도 알지 못했던 본연의 모습을 발견해 나가는 과정을 다룬 작품이다. 특히, 영화와 드라마, 유튜브를 통해서 모두가 잘 알고 있는 신세경의 공개된 적 없는 기록을 새로운 형식에 담아내 벌써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조제" '최악의 하루' '더 테이블'까지 독보적인 감성과 아름다운 영상미로 완성시켜 호평을 받아온 김종관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공개된 적 없는 진짜 나의 기록'이라는 카피와 함께 신세경의 시선을 따라 펼쳐질 진짜 신세경의 이야기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어린 시절 연예계 데뷔 후부터 늘 대중들의 프레임 속 이미지로 기억되어 왔던 신세경이 서울 도심 속을 거닐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타인을 통해 진짜 자신과 마주하게 되는 모습들은 솔직하고 인간적인 매력을 기대하게 한다. 여기에 신세경의 시선을 따라 만나게 될 우리 주변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은 시네마틱 리얼 다큐멘터리 '어나더 레코드'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어나더 레코드'의 연출을 맡은 김종관 감독은 "신세경의 숨은 이야기는 인터뷰보다는 만나는 사람들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사람들을 만나 그들 사이에서 유대하고 공감하는 부분이 '어나더 레코드'의 개성이자, 그 안에서 배우의 라이프스타일이 보이는 것이 이 프로젝트를 하나의 영화로 만드는 지점"이라고 작품의 기획 의도를 밝혔다.
'어나더 레코드'는 모두가 아는 신세경의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를 다룬 시네마틱 리얼 다큐멘터리 영화다. 신세경이 출연하고 '아무도 없는 곳' '조제' '최악의 하루'의 김종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10월 OTT 플랫폼 seezn서 공개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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