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휴먼 영화 '기적'(이장훈 감독, 블러썸픽쳐스 제작)이 폭발적인 호평을 담은 리뷰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번에 공개된 리뷰 포스터는 가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기차역 앞, 박정민, 이성민, 임윤아, 이수경의 훈훈한 모습과 언론의 역대급 호평을 담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개봉 직후 CGV 골든에그 지수 99%,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86점 등 압도적인 평점을 기록한 '기적'은 세상에서 제일 작은 기차역 양원역을 모티브로영화적 상상력을 더한 섬세한 스토리를 통해 다채로운 웃음과 감동을 전하며 언론으로부터 폭발적인 극찬을 얻고 있다.
특히 4차원 수학 천재 준경 역 박정민부터 원칙주의 기관사 태윤 역 이성민,거침없는 행동파 자칭 뮤즈 라희 역 임윤아와 츤데레 누나 보경 역 이수경까지 충무로 대세 배우들의 역대급 시너지는 온기 넘치는 에너지를 완성,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이며 진한 여운을 선사하고 있다.
이처럼 전 세대 관객들의 전폭적인 지지에 힘입어 리뷰 포스터를 공개한 '기적'은 올 추석, 남녀노소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으며폭발적인 흥행 열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기적'은 오갈 수 있는 길은 기찻길밖에 없지만 정작 기차역은 없는 마을에 간이역 하나 생기는 게 유일한 인생 목표인 수학 천재와 동네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박정민, 이성민, 임윤아, 이수경 등이 출연했고 '지금 만나러 갑니다'의 이장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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