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김희진과 국대즈가 뜬다.
18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70회에는 도쿄 올림픽 여자배구 4강 신화의 주역인 김희진이 출연해 역대급 웃음으로 가득한 하루를 공개한다.
김희진은 지난주 리얼한 숙소 일상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이번 주 방송에는 도쿄 올림픽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박정아, 김수지 선수가 출격, 김희진과 레전드급 예능 케미스트리를 펼칠 예정이다.
먼저, 김희진은 박정아와 찐 절친 케미스트리를 드러낸다. 두 사람은 2011년부터 구단 창단 멤버로 함께 뛰며 진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김희진과 박정아는 충격적(?)이었던 첫 만남 에피소드와 흥미진진한 도쿄 올림픽 비하인드를 털어놔 토크쇼를 보는 듯한 꿀잼을 안겼다는 후문.
특히, 박정아는 김희진을 쥐락펴락하며 MC들을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김희진은 박정아의 반박 불가한 잔소리에 "엄마 데리고 왔니~"라고 재치있게 응수해 더욱 웃음을 배가한다고. 김희진이 박정아에게 들은 빵 터지는 잔소리는 무엇일지. 두 사람의 티격태격 웃음 케미는 어땠을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그런가 하면 김희진은 김수지 앞에서는 또 다른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는 후문.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의 웃음을 안길 김희진과 국대즈의 하루는 18일 토요일 밤 11시 2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70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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