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메이비가 세 자녀와 보내는 일상을 공유했다.
17일 메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참나무 그늘 아래서 도토리 몇 알을 주워 고사리 같은 손에 꼭 쥐고 흙바닥 아래서 그림을 그린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일은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너무나 소박해서 미안해질 정도다"라며 애틋함을 보였다.
이어 "자유로운 백수들"이라는 해시태그를 더해 웃음을 안겼다.
메이비가 함께 공개한 사진은 삼남매가 고즈넉한 시골 풍경을 느끼며 사이좋게 놀고 있는 모습이다. 옹기종기 모여있는 그림이 귀엽다.
한편 메이비는 배우 윤상현과 2015년 결혼해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단독] 서현우, 폼 미쳤다..'아너' '클라이맥스' 이어 '범죄도시5' 캐스팅 합류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홍진경, 이혼 후 찾아온 현실감에 오열..."前시어머니와 통화 중 눈물" ('소라와진경')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아이유♥변우석, “왜 컷을 안 해” 입모양 딱 걸렸다…야구장 키스신 속 현실 모먼트 포착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