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혜은이, 김영란, 김청이 박원숙의 부동산 투자를 말렸다.
22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3'(이하 '같이 삽시다3')에서는 추석을 맞이해 지인들에게 보낼 선물 준비로 바쁜 사선녀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는 큰언니 박원숙이 평창의 특산물인 옥수수를 보러 다니던 중 땅을 구매하려는 통 큰 계획을 세우는 모습이 그려진다.
평소 박원숙이 부동산과 땅에 관심이 많은 걸 아는 동생들은 뭔가 큰일(?)이 일어날 것 같은 예감에 "언니 무슨 사고를 치려고?"라며 박원숙을 저지하고 나섰다. 말리는 세 동생 혜은이, 김영란, 김청과 박원숙은 맞붙은 상황. 서로 목 터지게 싸운 결과는 어떻게 됐을지?
이어 사선녀는 손수 딴 옥수수를 쪄먹기로 했다. 먼저 옥수수를 찌기 위해 혜은이에게 손질법을 알려주던 김청. 이를 본 박원숙은 김청에게 "혜은이한테 쓸데없는 거 가르치지 마"라며 옥수수 손질은 서툰 혜은이를 위해 한마디를 건넸다. 혜은이는 박원숙의 말에 울컥하며 리얼한 본인 모습을 오해하는 사람들의 말을 떠올렸다. 혜은이는 진짜 모습에 대해 의심하는 사람들이 있다며, "저 진짜 못하거든요"라며 역정을 내기까지 했다는데. 혜은이가 낯선 이들에게 사자후를 내뿜게 한 사건은?
한편 평창의 신선한 옥수수를 추석 선물로 보내기로 한 사선녀. 특별한 선물 전달을 위해 보고 싶은 얼굴과 직접 마주하기로 했다. 먼저 김영란은 '밥 잘 사주는 선배'로 통했던 연규진에게 첫 번째 선물 전달을 계획했다. 이어 평소 친분이 있는 배우 김영옥, 선우재덕뿐만 아니라 가수 박군과의 깜짝 만남도 성사됐다. '강철부대' 찐팬임을 밝혀왔던 김영란은 특히 기뻐하며 소녀팬 모드가 변하기도. 그러나 김영란의 찐팬 모드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의외의 남자 가수를 언급하며 숨겨왔던 마음을 고백한 것. 김영란은 "실루엣도 멋있더라"며 칭찬을 쏟아내기까지 했다는데. 김영란이 반한 가수의 정체는?
사선녀의 예측불가 추석맞이 모습이 담긴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22일 수요일 밤 8시 30분 KBS2에서 확인할 수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아옳이, '하루 160만원' 반려견 호캉스..'66억 자가' 재력가 플렉스 -
"안재현, 이성에 관심 굉장히 많아" 이혼 후 나온 폭로에 진땀 ('알딸참2')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3.날벼락! '154km 씽씽' 데뷔전서 쓰러진 화이트, 가족들 눈앞 '다리찢기' 불운 → "병원 검진 예정" [대전현장]
- 4.주황빛 물결 몰아친다! 대전 3일 연속 매진…'1만7000석' 꽉채운 강백호 더비 [대전현장]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