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정, '홍콩 부촌'서 미리 추석?…홍콩 살아도 한식은 ♥ by 김준석 기자 2021-09-18 06:00:0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여전한 한식 사랑을 보였다.Advertisement17일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꼬마손님들도 엄청 잘 먹은 LA갈비"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에는 미리 추석을 맞은 듯 LA갈비부터 전까지 손님들을 위해 한 상을 준비한 모습이다.Advertisement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하는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결혼과 함께 홍콩 생활을 시작한 강수정은 지난해 상류층만 산다는 '리펄스 베이'로 이사했다.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