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채림의 44개월 아들은 매력이 철철 넘치는 스윗보이 였다.
17일 방송된 JTBC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서 솔로 육아 4년 차 채림이 44개월 아들 민우와의 일상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침대에서 눈을 뜬 민우 군은 엄마를 향해 "엄마 옷 예쁘게 입었어?", "엄마 머리 묶은 게 예쁜데"라며 꿀 떨어지는 심쿵 멘트로 첫 등장부터 이모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민우 군은 5세 영어 신동이라고. 민우 군은 아침부터 알파벳을 읊고, 자유자재로 영어를 구사해 엄마들을 놀라게 했다. 또한 물김치, 생선부터 날달걀을 국물처럼 먹는 등 100만뷰 하민이 자리를 넘보는 새로운 먹방 스타의 탄생을 예고했다.
뿐만 아니라 채림의 하우스도 최초로 공개, 깔끔하고 모던한 인테리어의 거실부터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민우 군을 위해 각종 재료가 상시 구비 된 3대의 냉장고, 모든 게 구비 된 육아 창고 등도 살짝 공개, 엄마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었다.
매력이 철철 넘치는 아들 민우 군의 일상과 채림의 특별한 육아는 궁금증을 자아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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