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겸 화가 구혜선이 또 다시 레전드 미모를 달성했다.
구혜선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업이 아직 안 끝났는데 해가 떴네요. 입술이 터진걸 보니...이제 그만 자야하나... 봅니다.zZZ 작가는 어느 정도의 자기도취(?)와 정신승리가 필요한 직업! 모두 힘내쟈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밤샘 작업 후 자신의 모습을 셀카로 찍고 있는 구혜선의 모습이 담겨있다. 부스스한 머리와 민낯에도 원조 얼짱 다운 인형 미모를 자랑하는 그의 비주얼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구혜선은 최근 영화 '다크 옐로우'를 통해 4년 만에 연출자로 복귀했다. 지난 2002년 연예계에 데뷔한 구혜선은 작곡가, 영화 감독, 미술 작가 등으로 활동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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