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출산 후 첫 추석을 맞았다.
최희는 21일 자신의 SNS에 "엄마가 찍어준 사진들♥?"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친정 어머니가 찍어준 딸의 사랑스러운 모습들이 담겼다.
최희는 "저희 엄마 딸 사진 찍어주시다가 본의 아니게 인스타갬성 획득하심"이라고 농담도 했다.
이어 "다들 추석 연휴 행복하게 보내고 계신가요?♥?저도 가족들과 공원 가고 맛있는 집밥 먹고 소소하게 시간을 보냈어요"라고 근황을 전했다.
또 "아기 데리고 맞이하는 첫 추석인데… 연휴가 원래 이렇게 힘든거였냐며… 혼자일 때 명절엔 분명 영화도 많이 보고 잠도 자고 했었는데요….? 왜.. 이젠 연휴가 더 힘든 거 같죠"라고 토로했다.
최근 최희는 14일 방송된 SBS FiL '아수라장'에서 결혼 2년 차로 9개월 된 딸을 케어하는 것에 대해 "없다고 봐야 한다"라고 고백하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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