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미스틱스토리가 첫 걸그룹의 데뷔를 암시하는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미스틱스토리는 22일 '미스틱 루키즈' 공식 SNS를 통해 11월 6인조 걸그룹의 데뷔를 암시하는 티저를 공개했다.
티저는 걸그룹 멤버로 추측되는 6명의 실루엣 사진과 함께 '잇 해즈 빈 어 화일 투 시 유!'라는 문구로 구성돼 있어 궁금증과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앞서 미스틱스토리는 6인조 걸그룹의 11월 데뷔 소식을 공식화하며, 그 멤버로 김수현, 문수아, 후쿠토미 츠키 등 3명의 이름과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다수의 오디션을 거쳐 웹드라마 '에이틴'에서 밝고 쾌활한 여보람 역을 맡아 1020 시청자들의 큰 지지를 받은 김수현, '언프리티 랩스타2' 출신이자 아스트로 문빈의 친동생으로 잘 알려진 문수아, 비주얼과 스타성을 모두 갖춘 일본 내 유명 틴매거진 'Popteen' 전속모델 출신 후쿠토미 츠키가 완성형 걸그룹의 구성을 예고한다.
멤버들에 이어 완성도 높은 티저가 공개되면서 미스틱스토리 첫 걸그룹을 향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미스틱 루키즈'에서 신인 걸그룹으로 거듭날 이들의 다채로운 매력이 어떻게 팬들에게 다가갈지 기대된다.
미스틱스토리는 윤종신, 하림, 정인, 홍자, 민서, LUCY 등 다양한 색깔의 아티스트와 실력파 프로듀서 및 작가진이 소속된 종합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기업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유퀴즈, '짱구 엄마' 故강희선 성우 애도 "목소리로 세상 빛내주셔서 감사"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3.[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
- 4.'역전 만루포' 테오스카가 오타니를 살렸다, 6이닝 9K 3실점 패전위기서 구해내...LAD 4-3 SD
- 5.'팔로워 1910만명→인생역전' 보지냐의 도전은 아름다웠다…메시를 탈락 공포로 몰아넣은 카보베르데를 기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