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돌싱글즈' 배수진이 자신의 아버지와 아들의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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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진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외할아버지랑♥"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배수진의 아버지 배동성과 배수진의 4살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손자를 꼭 안은 채 사진을 촬영 중인 배동성. 검지 손가락으로 볼을 찌르는 포즈를 취한 채 미소를 지으며 동안 비주얼을 선보이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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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배수진의 아들은 외할아버지 품에 안겨 양 손을 얼굴을 댄 채 귀여움 가득한 포즈를 취하는 등 러블리 가득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절로 웃게 했다. 외할아버지와 손자의 다정한 일상은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배동성의 딸 배수진은 지난해 5월 이혼 후 홀로 아들을 양육 중이다. 배수진은 최근 종영한 MBN '돌싱글즈'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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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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