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김구라가 52세 나이에 늦둥이 아빠가 됐다.
23일 연예매체 '더팩트'는 김구라의 아내가 추석 연휴 직전 일산의 한 병원에서 2세를 출산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이는 예정보다 일찍 태어나 인큐베이터 치료를 받고 있지만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상황이며 아내는 산후조리 중이다. 김구라의 늦둥이는 첫째 그리와 22세 차이다.
2015년 이혼한 김구라는 이후, 12세 연하 현재 아내를 만나 가정을 꾸렸다. 결혼식은 열지 않았지만 혼인신고를 하며 가족이 된 것. 이제 2세까지 품에 안으며 더욱 다복한 가정을 꾸리게 된 김구라다.
한편 김구라는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등에 출연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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