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리얼 범죄 액션 영화 '보이스'(김선·김곡 감독, 수필름 제작)가 통쾌한 액션의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거대하고 치밀한 보이스피싱 실체를 낱낱이 파헤치며 추석 연휴 보이스피싱 백신 영화로 뜨거운 사랑을 받은 '보이스'가 관객들의 호평에 힘입어 리얼 액션의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특히 '보이스'는 온 가족 함께 즐길 통쾌한 액션으로 극찬 받고 있다. 보이스피싱의 실체를 쫓는 한서준(변요한)에게 몰입하며 통쾌한 대리 만족을 느꼈다는 평이 끊이지 않고 있는 것. 이에 '보이스'는 영화 속 리얼 액션의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해 관객들에게 액션의 여운을 전했다.
공개된 스틸 속 한서준 역을 맡은 변요한은 건물의 옥상에서 뛰어내리는 장면에서 직접 와이어를 달고 액션을 준비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CG와 대역 없이 거의 모든 액션을 직접 소화한 변요한의 액션에 대한 열정은 '보이스'의 타격감과 리얼함을 극대화하며 통쾌한 범죄액션의 장르적 매력을 배가시켰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이처럼 통쾌한 대리 만족과 사이다 액션을 전하며 보이스피싱 범죄를 낱낱이 파헤치는 '보이스'는 실관람객들의 입소문에 힘입어 가을 극장가 흥행 최강자 자리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 된다.
'보이스'는 보이스피싱 조직의 덫에 걸려 모든 것을 잃게 된 남자가 빼앗긴 돈을 되찾기 위해 중국에 있는 본거지에 잠입, 보이스피싱 설계자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변요한, 김무열, 김희원, 박명훈 등이 출연했고 '무서운 이야기' 시리즈의 김선·김곡 쌍둥이 형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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