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이세영이 막 씻고나온 비주얼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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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은 24일 자신의 SNS에 "운동하고 나면 무겁고 큰 샤워타월.. 전부 빨랫감..."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특히 조금만 움직여도 흘러내리는 샤워가운.. 그래서 저는 다른 샤워가운 그래서 애용 중이에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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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은 "샤워 후 바로 샤워가운으로도 사용 가능! 마스크팩하거나 집에서 잠깐의 업무를 볼 때도, 요리를 할 때도 홈웨어처럼 입으셔도 너무 예쁜 예쁘다 샤워가운. 친구들이 집에 방문했을 때도 왠지 더 차려입은 것 같은 느낌의 드레스"라며 자신이 쓰는 샤워가운을 자랑했다.
한편, 이세영은 연하의 재일교포 남자친구와 열애, 최근 결혼 계획을 밝혔다., 최근 피트니스 대회에서 2관왕을 차지하고, 키 163cm에 몸무게가 43kg라고 밝히면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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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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