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이가 찍어준" 이상화, 브라탑만 입고 '과감한 한강 行'…'극대 근육' 여전해 by 김수현 기자 2021-09-24 12:54:1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상화가 남편 강남과 한강 데이트를 즐겼다. Advertisement이상화는 24일 자신의 SNS에 "Meeeeeeeeeeeeeeee"라며 브이 이모티콘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컬러풀한 날씨 그리고 사진 찍어주고 있는 강나미"라며 남편 강남과 반려견을 데리고 외출에 나섰다. Advertisement이상화는 여의도 한강 공원에서 브라탑과 조거 팬츠로 그의 '힙한 분위기'를 강조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상화는 가수 강남과 지난 2019년 결혼했다.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