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우먼 김지혜가 열심히 운동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김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10분만에 땀 줄줄 와. 내 엉덩이 와. 진짜 힘들고 유튜브에 스피닝 초보 검색해서 따라 타는데 ㅋㅋㅋ하나도 못따라함 ㅋㅋㅋ"이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집에서 열심히 스피닝을 하고 있는 김지혜의 모습. 운동 시작 40분 만에 22km 거리를 운동한 후 녹초가 된 김지혜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05년 개그맨 박준형과 결혼해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박준형 김지혜 부부는 최근 KBS2 '연중라이브'에서 깔끔하게 꾸며진 90평대 한강뷰 하우스를 공개한 바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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