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세쌍둥이를 볼 날이 눈앞에 다가왔다.
황신영은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제 니큐자리 하나만 더 확보 되면 드디어 내일 수술인가요. 오늘따라 너무 떨리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입원 중인 병원에서 과일을 먹으며 쉬고 있는 황신영의 모습이 담겼다. 황신영은 세 쌍둥이 출산을 위해 병원에 입원했다. 지난 24일에는 퉁퉁 부은 발을 공개하며 "딱 이틀만 더 버텨다오"라고 밝힌 바. 세 쌍둥이를 품느라 몸무게가 104kg에 육박하고, 몸이 무거워 휠체어를 타고 다닐 정도로 고생했던 황신영이 드디어 세 쌍둥이를 곧 만날 수 있게 됐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결혼, 인공수정으로 세 쌍둥이를 임신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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