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암영웅이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2021년 9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를 차지했다. 이찬원과 영탁이 그 뒤를 이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2021년 8월 26일부터 2021년 9월 26일까지 트로트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71,343,878개를 추출하여 트로트 가수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측정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하였다. 지난 8월 브랜드 빅데이터 71,837,665개와 비교하면 0.69% 줄어들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분석을 통해 트로트 가수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 브랜드평판 랭킹 추천지수가 브랜드평판 알고리즘에 가중치로 포함됐다.
2021년 9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임영웅, 이찬원, 영탁, 송가인, 장민호, 정동원, 김희재, 장윤정, 박군, 홍진영, 나훈아, 양지은, 은가은, 홍지윤, 남진, 태진아, 설운도, 나태주, 강진, 조정민, 김태연, 신유, 별사랑, 김다현, 김연자, 진해성, 오승근, 김나희, 주현미, 진미령 순으로 분석됐다.
1위, 임영웅 브랜드는 참여지수 3,732,712 미디어지수 3,967,788 소통지수 3,054,397 커뮤니티지수 3,118,66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3,873,562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12,318,998과 비교하면 12.62% 상승했다.
2위, 이찬원 브랜드는 참여지수 2,485,158 미디어지수 1,547,300 소통지수 1,501,998 커뮤니티지수 1,551,40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7,085,860으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6,580,347과 비교하면 7.68% 상승했다.
3위, 영탁 브랜드는 참여지수 1,635,464 미디어지수 1,520,664 소통지수 1,055,208 커뮤니티지수 1,197,90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409,243으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4,834,839와 비교하면 11.88% 상승했다.
4위, 송가인 브랜드는 참여지수 435,751 미디어지수 793,056 소통지수 750,316 커뮤니티지수 1,704,08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683,205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2,891,305와 비교하면 27.39% 상승했다.
5위, 장민호 브랜드는 참여지수 577,367 미디어지수 587,353 소통지수 691,042 커뮤니티지수 687,48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543,250으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3,633,890과 비교하면 30.01%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1년 9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순위에서 임영웅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트로트 가수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8월 브랜드 빅데이터 71,837,665개와 비교하면 0.69%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 소비 18.88% 상승, 브랜드 이슈 33.81% 상승, 브랜드 소통 6.57% 하락, 브랜드 확산 18.87% 하락했다"라며 "2021년 9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임영웅 브랜드는 링크분석에서 '돌파하다, 꾸준하다, 공개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유튜브, OST, 영웅시대'가 높게 나왔다.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 77.90% 기록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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