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손녀' 함연지, 재벌 3세도 피해갈 수 없는 태양…팔 절반이 탔네 by 김준석 기자 2021-09-27 10:50:5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강한 가을 햇볕에 팔 절반이 탔다.Advertisement27일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거 어떡하죠? 팔 탄거 보세요"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을 태양 때문에 어깨부분까지 탄 함연지의 팔이 담겨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Advertisement한편,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 함연지는 지난 2017년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함연지는 유튜브 채널 '햄연지'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