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최은경이 굴욕적인 과거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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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최은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먼저 쫌 웃으께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최은경은 "옛날 사진 쓸일이 있어서 어제 밤에 앨범뒤지다 나온 나의 kbs시절. 26년전 사진도 있"이라며 "종이사진이라 색이 바래서 정말 고조할머니 사진느낌 ㅋㅋㅋ 얼굴 통통한거봐 갈매기눈썹봐 타고 날아가도 될 기세일세"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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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금보다 훨씬 어려보이는 최은경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최은경은 과한 화장과 갈매기 눈썹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최은경은 현재 MBN '속풀이쇼 동치미' 진행을 맡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최은경의 관리사무소'를 통해서도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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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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