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엠씨더맥스의 이수가 故 제이윤이 키웠던 반려 고양이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수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무 걱정 하지 말고 편히 잘 지내 윤. 울리미 동치미는 많이 사랑받고 잘 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고인이 생전에 키우던 고양이 울리미와 동치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따사로운 햇빛 아래에서 일광욕을 즐기는 울리미와 동치미의 모습이 평화로워 보인다.
한편 엠씨더맥스 제이윤은 지난 5월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돼 주위의 안타까움을 샀다. 그가 떠나고 남은 고양이들은 제이윤의 소속사에서 돌보는 것으로 전해졌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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