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장승조의 아내이자 그룹 천상지희 출신 뮤지컬 배우 린아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린아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근황 전합니다. 아로에게 동생이 생겼어요~"라는 글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로아야 안녕?^^ 무대는 잠시만 안녕~ㅠㅠ 건강한 임산부, 건강한 아기. 건강하게만 나와다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장승조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측은 "장승조 아내 린아가 둘째를 임신 중이다. 내년 1월 출산 예정"이라고 전했다.
장승조와 린아는 뮤지컬 '늑대의 유혹'을 통해 만나 연인으로 발전, 2014년 결혼했다. 이후 결혼 4년 만인 지난 2018년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한편 장승조는 내년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설강화'에 출연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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