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채림과 아들의 사랑스러운 투샷이 공개됐다.
JTBC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수요일 밤 9시 '내가 키운다' 최초 공개! 새롭게 찾아올 채림&민우 일상 엿보기.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 매주 수요일 밤 9시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채림과 5세 아들 민우의 귀여운 모습이 담겼다. 엄마들 닮아 뚜렷한 이목구비의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하는 아들 민우는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취하며 남다른 끼를 발산했다.
아들 옆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한없이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채림의 밝은 모습도 눈길을 끈다.
한편 채림은 오는 29일 방송되는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를 통해 방송 최초로 아들 민우와의 일상을 공개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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