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진화의 사랑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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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은 28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남편 요리사"라며 진화가 자신을 위해 만들어주는 요리 영상을 게재했다.
진화는 아내가 먹고 싶다는 요리를 만들어주며 두 사람의 끈끈한 금슬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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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함소원은 "남편이 이틀 째 자기의 요리부심을 보여주네요~"라고도 덧붙였다.
특히 함소원은 지난 24일 쌍꺼풀 수술을 했다고 고백해 그 후 공개된 모습에 더욱 눈길을 모았다. 함소원은 쌍꺼풀 수술 후 부기가 빠지지 않아 선글라스를 낀 채 SNS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함소원은 "내가 원래 쌍꺼풀이 약간 짝짝이였다"며 "(부기 빠진 모습을) 남편이 제일 궁금해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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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도 함소원은 집안이지만 선글라스를 벗지 않으며 진화의 요리를 즐겼다.
한편 함소원은 2017년 18세 연하 진화와 결혼, 슬하 딸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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