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배우 김지영이 신생 기획사 빅스마일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새 출발에 나선다.
빅스마일 엔터테인먼트는 모두에게 웃음을 줄 수 있는 회사를 모토로 엔터 업계에서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 온 실무진들이 설립한 신생 기획사로, 연예인 매니지먼트업 외 콘텐츠 제작, 커머스 사업 등 전반적인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다룬다. 이에 김지영은 최근 전 소속사와의 계약 만료 이후 오랜 시간 함께 했던 실무진이 설립한 새 소속사에 자리를 잡고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빅스마일엔터테인먼트는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오랜 시간 함께 해 온 배우 김지영과 한 번 더 소중한 인연을 이어나가게 되었다. 서로에 대한 신뢰로 이루어진 관계인 만큼 김지영 씨가 무한한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에 있어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새 출발에 나선 김지영 씨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김지영은 201년 드라마 '내 인생의 단비'로 데뷔, '세 번 결혼하는 여자', '왔다! 장보리', '펀치' 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해 성인 못지않은 연기력으로 극을 이끌어가는가 하면 똑 부러지는 연기와 딕션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다.
그 해 아역상을 휩쓸며 대중들의 사랑을 듬뿍 받은 김지영은 이후 브라운관과 스크린, 디지털 드라마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쌓으며 잘 자란 아역배우의 바이블로 성장해 출연하는 작품마다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이는 등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김지영은 현재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 선정에 고심 중이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hosun.com
-
“43세 첫 시험관, 가능할까” 허안나, 결혼 6년 만에 직접 배주사…간절한 임신 도전 -
'미트4' 眞 이소나 "母 41세 때 파킨슨병 발병, 고등학생 때부터 간병했다”(아빠하고) -
이수현, 몰라보게 슬림해진 근황..히키코모리·폭식 고백 "몸 찢어질 듯" -
'10kg 감량' 성시경, 날렵한 턱선+윙크 자신감 "모델 염치 챙겼다" -
'주사이모 논란' 키, 5개월 만에 '수척해진 얼굴' 포착…샤이니 완전체 복귀 -
풍자, 28kg 감량했는데 日서 굴욕..'관짝 1인석'에 갇혔다 -
‘30기 영자’ 맞아? 몰라보게 달라진 미모… “누구보다 여린 언니” 순자도 감탄 -
김성수, ♥박소윤과 100일 데이트서 자폭 "여기 여자랑 왔었다" 분위기 '싸늘'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얼굴에 146㎞ 헤드샷이라니…'트라우마 남을까?' 78억 투수, 올해도 험난한 첫걸음 [대전포커스]
- 3.설마 50구가 한계? 아쿼용인가? "6주 후 좋은 소식" 희망, 아직 유효한가? 두가지 해결과제
- 4.'ERA 29.25' 39억 원투펀치 성적 이게 맞나…LG 계산 제대로 꼬였다, 어떻게 풀까
- 5.삼성 공포의 홈런 타자, 삼진 먹고 죄인처럼 고개를 숙였다...얼마나 답답했으면 기습 번트까지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