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류진의 아들 찬형 찬호 형제가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류진은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그제 진욱이가 놀러왔드랬죠^^ 먼 길 버스타고 오늘 krhtod~ 그래도 세 남자의 열렬한 환영 받고 오자마자 우연히 길거리에서 유진 기태영 부부와 인삳 나누고 ^^ㅋㅋ 밥 먹고 영화보고 장도 보고 집구경도 하고 상백 아빠랑 자전거 타고 센팍 산책도 하고 짧지만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어제 찬형이가 형 또 보고 싶다고~ㅋㅋ진욱이는 사랑둥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KBS1 '속아도 꿈결'에서 호흡을 맞춘 옥진욱과 송도 나들이를 즐긴 류진 부자의 모습이 담겼다. 찬형, 찬호 군은 옥진욱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함께 노는 모습. 특히 186cm인 아빠 류진의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 받아 벌써 남다른 다리길이와 비주얼이 돋보인다. 중학생, 초등학생인 찬형 찬호 부자의 완성형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류진은 현재 KBS1 드라마 '속아도 꿈결'에 출연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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