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오지호 아내 은보아가 눈 밑 지방 재배치를 고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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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보아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구 덕에 핫플도 가보고 했는데... 내 눈 아래 왜 저래... 보정도 안 됨. 미나야 나 지방 재배치 해야겠다. 근데 여기 케이크도 맛나고 좋았는데 이름이 뭐였더라. 건너편 요정이 번호 따는 중 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은보아는 한 카페의 야외 테라스에 앉아서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 은보아는 트레이닝복도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하며 연예인 뺨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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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눈 밑 지방 재배치를 하겠다면서 외모 고민을 토로한 은보아는 고민이 무색할 만큼 42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우월한 동안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은보아는 배우 오지호와 2014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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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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