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고은아가 수수한 듯 화려한 패션으로 명품관 주위를 누볐다.
고은아는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서울 나들이 데헷"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백화점 앞을 걸어 다니는 고은아의 모습이 담겼다. 고은아는 니트조끼에 화려한 패턴의 바지로 화려한 듯 귀여운 패션을 자랑했다. 특히 돋보이는 건 고은아의 헤어스타일. 최근 모발이식을 했다고 밝힌 고은아는 반묶음 머리로 귀여움을 더했다.
한편, 고은아는 지난달 28일 모발이식 시술을 했다고 밝혔다. 이마 부분에 3000모 넘게 심었다는 고은아는 비포 애프터를 쿨하게 보여줘 화제가 됐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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