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캐리 후쿠나가 감독, 유니버설 픽쳐스 수입·배급)가 '노 타임 포 스포일러'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틀 연속 한국에서 압도적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흥행 신호탄을 쏘아올린 '007 노 타임 투 다이'가 스포일러 방지를 위한 '#노타임포스포일러' 캠페인을 진행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영화의 제목을 활용한 '#노타임포스포일러' 캠페인은 예비 관객의 재미를 위해 스포일러 자체를 당부한다. 또한 '007의 비밀을 지키자'는 미션을 함께 담아내 올가을을 책임질 액션 블록버스터를 극장에서 더욱 재미있게 관람하길 바라는 마음을 녹여냈다.
이에 #노타임포스포일러 캠페인은 개봉과 함께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어 화제다. 다니엘 크레이그가 선보이는 '007' 시리즈의 마지막 미션을 다룬 만큼 영화의 결말에 대한 궁금증이 더 높은 바, 관객들까지 앞장서서 노 스포일러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가장 강력한 운명의 적의 등장으로 죽음과 맞닿은 작전을 수행하게 된 제임스 본드의 마지막 미션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스크린을 압도하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호평 받고 있는 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중이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아옳이, '하루 160만원' 반려견 호캉스..'66억 자가' 재력가 플렉스 -
"안재현, 이성에 관심 굉장히 많아" 이혼 후 나온 폭로에 진땀 ('알딸참2')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3.날벼락! '154km 씽씽' 데뷔전서 쓰러진 화이트, 가족들 눈앞 '다리찢기' 불운 → "병원 검진 예정" [대전현장]
- 4.주황빛 물결 몰아친다! 대전 3일 연속 매진…'1만7000석' 꽉채운 강백호 더비 [대전현장]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