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부산=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오랜만에 사직구장을 찾은 NC 나성범은 친한 동생 롯데 백어진 코치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Advertisement
'낙동강 더비' 롯데와 NC의 팀 간 15차전 경기가 2일 사직구장에서 열린다. 올 시즌 두 팀의 상대 전적은 6승 7패 1무. 근소한 차이로 NC가 우위를 점하고 있지만 최근 롯데의 기세도 무섭다.
3루 더그아웃에 도착한 나성범은 그라운드에 남아 있던 롯데 백어진 퀄리티컨트롤 코치를 발견 후 한걸음에 달려가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Advertisement
백어진은 코치는 오랜만에 보는 형에게 코치로서 야구에 대해 조언을 건네는 장면인 인상적이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낸 나성범은 스트레칭하며 경기를 준비했다.
최근 1위 KT와의 3경기를 모두 잡은 롯데와 8연패 탈출 이후 3연승을 달리고 있는 NC는 가을 야구의 희망을 이어가기 서준원과 신민혁을 선발 투수로 내세워 승부를 겨룬다.
Advertisement
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
'친한 동생 롯데 백어진 코치와 오랜만에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NC 나성범'
Advertisement
'입가에 흐르는 미소'
Loading Video...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홍윤화♥김민기, 오뎅바 오픈 8개월만에 투자금 회수 "웨이팅 폭주" ('동상2')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4."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5.'다리 꺾여' 충격 부상! '한화의 자랑' 폰세 결국 장기 이탈?…토론토 마이너 투수 콜업→로스터 변경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