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윤지가 두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윤지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투 곰. 내 새끼곰들"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두 딸 라니, 소울이와 외출 중인 이윤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두 딸과 선글라스를 맞춰 쓰고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저장 중인 이윤지. 이때 라니와 소울이는 곰돌이 모자를 쓰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귀여움을 안긴다.
이에 이윤지는 "귀여워서 솔직히 미치겠다"며 "딸바보로 죽을 때까지 살란다"며 두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윤지는 현재 채널A '요즘 가족 금쪽 수업'에 출연하고 있는 한편, 개봉 예정인 영화 '안녕하세요'와 '드림팰리스'를 통해선 배우로서의 면모를 선보일 것으로 예정이다.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유퀴즈, '짱구 엄마' 故강희선 성우 애도 "목소리로 세상 빛내주셔서 감사"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3.[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
- 4.'역전 만루포' 테오스카가 오타니를 살렸다, 6이닝 9K 3실점 패전위기서 구해내...LAD 4-3 SD
- 5.'팔로워 1910만명→인생역전' 보지냐의 도전은 아름다웠다…메시를 탈락 공포로 몰아넣은 카보베르데를 기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