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윤지가 두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윤지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투 곰. 내 새끼곰들"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두 딸 라니, 소울이와 외출 중인 이윤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두 딸과 선글라스를 맞춰 쓰고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저장 중인 이윤지. 이때 라니와 소울이는 곰돌이 모자를 쓰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귀여움을 안긴다.
이에 이윤지는 "귀여워서 솔직히 미치겠다"며 "딸바보로 죽을 때까지 살란다"며 두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윤지는 현재 채널A '요즘 가족 금쪽 수업'에 출연하고 있는 한편, 개봉 예정인 영화 '안녕하세요'와 '드림팰리스'를 통해선 배우로서의 면모를 선보일 것으로 예정이다.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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