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이 동생 벤틀리에 격한 애정을 드러냈다.
3일 윌리엄 인스타그램에는 "내동생 벤틀리, 니가 내동생인 게 형은 자랑스럽고 든든하고 좋다! 사랑해 벤틀리^^"라며 영상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의 주말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형제. 이어 윌리엄은 벤틀리의 볼에 뽀뽀를 하는 등 애정을 드러냈다. 벤틀리의 얼굴에도 미소가 가득했다.
이어 벤틀리의 인스타그램에도 "나도 형이 내 형이여서 좋아 사랑해^^"라면서 똑 닮은 미소를 선보이고 있는 사랑스러운 형제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샘 해밍턴은 아들 윌리엄, 벤틀리와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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