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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지난달 요르단 암만에서 끝난 제18회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전승 우승을 달성했다. 이 대회 통산 15번째 우승과 함께 최근 대회 5연패를 해냈다. 동시에 한국은 12월 스페인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 출전 자격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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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회장은 2008년 대한핸드볼협회장에 취임했다. 2011년 핸드볼 전용 경기장 건립, 남녀 실업팀 SK 창단, 핸드볼발전재단 및 아카데미 설립 등 한국 핸드볼 발전을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올해 도쿄올림픽에도 금메달을 따낼 경우 선수 1명에게 1억원 포상금을 주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앞서 2019년 여자 대표팀이 10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을 확정했을 때는 선수 1명당 10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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