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골 못 넣는 스트라이커'를 향해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Advertisement
주인공은 티모 베르너다. 독일 분데스리가 정상급 스트라이커로 평가받았던 베르너는 리버풀, 맨유 등의 러브콜을 뒤로 하고 첼시 유니폼을 입었다. 단숨에 주전으로 등극했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객관적 기록은 60경기 14골-16도움으로 나쁘지 않지만, 고비마다 어처구니 없는 미스로 기회를 놓치고 있다.
베르너는 로멜루 루카쿠의 영입으로 최전방 공격수로 입지가 더욱 줄어들었고, 다른 포지션에서도 최근 들어 토마스 투헬 감독의 신임을 잃고 있다. 지난 사우스햄턴전에서 리그 첫 골을 넣었지만, 역시 만족스러운 경기력은 아니었다.
Advertisement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르너를 원하는 팀들은 제법 된다.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의 대체자를 찾는 바이에른 뮌헨, 엘링 홀란드의 이탈을 대비하는 도르트문트에 이어 4일(한국시각) 스포츠몰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도 베르너 영입전에 뛰어들었다고 전했다. 아틀레티코는 루이스 수아레스의 장기적인 대체자가 필요하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광수♥이선빈, 한강 돗자리 데이트 포착 “9년째 연애 중에도 변함없는 핑크빛” -
107만 유튜버 썸머썸머, 남편 도미닉과 끝내 이혼…“재결합 노력했지만 결국 각자의 길” -
모든 혐의 털어낸 백종원, 1년만에 유튜브 복귀 선언 "억지 민원 고발에 잃어버린 시간" -
고우리, 깜짝 임신 발표 "테스트기 두줄 다음 날 '라스' 연락 와" -
이시영, 이혼→전 남편 배아 이식으로 얻은 딸과 ‘첫 가족 여행’ “아들 질투까지” 행복 근황 -
'순풍 정배' 이태리, 5월 결혼 발표..♥비연예인과 백년가약 "평생 함께하기로" [공식] -
이민우, '불참' 신혜성 언급 없었다…결혼식 현장 공개 -
“43세 첫 시험관, 가능할까” 허안나, 결혼 6년 만에 직접 배주사…간절한 임신 도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침묵의 덫'에 걸린 '캡틴' 손흥민의 항변 "기량 떨어졌다고 생각 안해, 때가 되면 스스로 내려놓을 것"
- 3.'1435억' 계약해 놓고 빅리그 콜업 계획 없다니 이해불가, 시애틀 유망주 1위 대박쳤지만 "마이너에 더 머무른다"
- 4.첫 선발 등판하는 날 새벽 5시 긴장감에 헛구역질…1회 첫 타자 볼넷 내줬는데 '노히트 노런' 대반전, 9회 2사 128구째 시속 150km 직구로 12번째 삼진[민창기의 일본야구]
- 5.'ERA 29.25' 39억 원투펀치 성적 이게 맞나…LG 계산 제대로 꼬였다, 어떻게 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