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이지훈이 아야네와의 결혼식을 앞두고 고민에 빠졌다.
이지훈은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진행 or 연기. 100명 리스트업이 인생 최대의 난관"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넓은 야외 예식장 풍경이 담겼다.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혼인신고를 마치고 결혼식만을 앞두고 있다. 부부는 지난달 27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사회적 거리두기가 2주 연장되면서 오는 18일로 결혼식을 미룬 상태. 그러나 코로나19 확산세가 줄어들지 않으면서 사회적 거리두기가 재연장되자 이지훈 부부는 다시 고민에 빠졌다.
한편,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일상을 공개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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